본문으로 건너뛰기

느좋카 = 느낌 좋은 카페, 그걸 모은 지도 앱

요즘 뜨는 느좋카,
지도 한 장에

스레드와 인스타에서 이야기 나오는 감성 카페를 매일 모아 다크 지도에 핀으로 꽂아둬요. 사진부터 보고 오늘 갈 곳을 고르세요.

App Store에서 무료로 받기무료 · 로그인 없음 · iPhone

서울 1,212곳 · 경기 528곳 · 부산 129곳 · 제주 48곳 지도에 수록

성수동 카페 핀이 찍힌 다크 지도와 카페 ddd 사진 카드

저장만 해두고 못 가본 카페,
몇 곳이나 되나요

지금까지는

피드에서 본 카페를 저장해도 막상 그 동네에 가면 기억나지 않아요. 검색하면 광고 글부터 나오고요.

NJC에서는

사람들이 이야기한 카페가 이미 지도 위에 있어요. 지금 있는 동네를 열면 근처 느좋카가 핀으로 보여요.

피드에서 스쳐 간 카페, 이제 지도에서 다시 만나요.

기능

가기 전에 궁금한 건
앱 안에서 끝나요

사진부터 보고 고르세요

카페마다 실내 사진을 골라 맨 앞에 뒀어요. 좌우로 넘기며 분위기를 먼저 확인하세요.

카페 ddd의 실내 사진 갤러리 화면

지금 보이는 동네 카페만

지도를 옮기면 아래 목록도 따라 바뀌어요. 성수를 보고 있으면 성수 카페만 모아드려요.

지도 아래 동네 카페 사진 카드 목록 화면

작업하기 좋은 카페만 쏙

블로그 후기에서 콘센트, 좌석, 조용한 정도를 읽고 골라뒀어요. 노트북 들고 갈 곳을 바로 찾으세요.

작업하기 좋은 카페 목록 화면

영업시간과 후기까지 한 번에

전화, 길찾기, 블로그 후기로 바로 이어져요. 출발 전에 문 열었는지 확인하세요.

영업시간, 전화, 길찾기 버튼이 있는 카페 상세 화면

새 느좋카는 하루 한 번 알림

새 카페가 올라오면 하루 한 번만 알려드려요. 알림은 원할 때만 켜면 돼요.

새 카페 알림이 온 잠금 화면

사용법

세 단계면
오늘 갈 카페가 정해져요

01

App Store에서 받기

무료이고 회원가입이 없어요. 열면 바로 지도가 떠요.

02

가고 싶은 동네 열기

역 이름으로 찾거나 내 위치 버튼을 누르세요.

03

핀 누르고 사진 넘기기

마음에 들면 길찾기로 바로 출발하세요.

전국 2,283곳, 매일 늘어나는 중

2026년 10월 23일 기준 지역별 카페 수예요.

서울

1,212

경기

528

부산

129

강원

54

제주

48

자주 묻는 질문

느좋카가 무슨 뜻인가요?

'느낌 좋은 카페'를 줄인 말이에요. 인테리어와 분위기가 좋고 사진이 잘 나오는 감성 카페를 부를 때 스레드와 인스타에서 많이 써요.

NJC는 어떤 앱인가요?

NJC(느좋카 지도)는 스레드와 인스타에서 이야기 나오는 느좋카를 지도 한 장에 모아 보여주는 무료 iPhone 앱이에요. 2026년 10월 기준 서울 성수, 연남부터 부산, 강릉, 제주까지 전국 2,283곳 넘게 담겨 있고 목록은 매일 갱신돼요.

작업하기 좋은 카페도 찾을 수 있나요?

네. 블로그 후기에서 콘센트, 좌석 간격, 조용한 정도를 확인해 고른 '작업하기 좋은 카페'만 따로 볼 수 있어요. 카공이나 노트북 작업할 곳을 찾을 때 쓰면 돼요.

무료인가요?

네. 앱 다운로드와 모든 기능이 무료예요.

회원가입이 필요한가요?

아니요. 로그인 없이 앱을 열면 바로 쓸 수 있어요.

카페는 어떻게 고르나요?

스레드에서 느좋카로 이야기되는 카페와 사용자가 알려준 카페를 모아요. 사진과 위치를 확인한 뒤 지도에 올려요.

얼마나 자주 업데이트되나요?

목록은 매일 갱신돼요. 앱을 열 때마다 최신 목록을 받아와요.

어느 지역을 볼 수 있나요?

서울, 경기, 부산, 강원, 제주를 비롯해 전국 카페가 있어요. 서울과 경기가 가장 많아요.

안드로이드에서도 쓸 수 있나요?

지금은 iPhone만 지원해요.

제 위치 정보를 저장하나요?

아니요. 내 위치 버튼을 눌렀을 때 기기 안에서 지도를 옮기는 데만 쓰고, 서버로 보내거나 저장하지 않아요.

카페 정보가 틀렸으면 어떻게 하나요?

지원 페이지로 알려주시면 확인 후 고쳐둘게요. 지원 페이지 열기

오늘 갈 카페,
지도에서 골라보세요

  • 무료
  • 회원가입 없음
  • 알림은 원할 때만